정선에 마지막 여행지다
한 남자가 자신의 사랑하는 로미 안을위해 만든 공원겸 가든이라고한다
나도 사랑하는 정자를 위해서 여기 모시고 와서 같이 이 공원을 산책했습니다.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해서 만든 사람이에요. 이렇게 입장료 1만원에 이걸 즐기는 사람이나 뭐가 다를까요? 나는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없으면 이게 어떻게 알려지겠습니까? 오는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의 방문객들이 볼 수 있게 만드는 공덕도 크지만은 봐주는 공덕도 역시나 작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개인택시사업을 그만두고 처음으로 자가 장거리 운전으로 부부 여행을 나왔다
이제 몇년후면 이것도 힘들것같아 기회가 있을때 실천하려고 계획을 짰다.
이번에는 가을과 더불어 오대산상원사 적멸보궁을 오르고 정선병방산 스카이워크
그리고 가리왕산 케이불카를 타보기로했다.
정선평창은 산중에 산이둘러쌓인 시골이
오지라고 느껴졌다.산을 그대로 세워놓은듯
첩첩이 겹쳐진산들 사이로 계곡이 있고 그 계곡을 따라 도로가 만들어 진곳이 강원도이며 강원도에서도 평창 정선이 라고 할수있다.
옛날에는 이곳을 오지라고 했었다.
오대산은 우리나라 부처님 진실사리가 모셔진
오대성지 적멸보궁이 있는곳이다.
고도 해발1180m 고지에 위치해서 상원사주차장에서 1시간20분을 계단길을
오르고내렸더니 다리가 몹시피곤했다
대관녕 암반데기(대기리)해발 800m고원지대
고냉지 단지를 지나 노취산모정탑길 방문을 했다' .한여인이 평생 먼저떠난 딸을 위해 쌓았다는 3000개의 돌탑이 있는곳이다.
대단하다. 여인의 몸으로 어떻게 이렇게 많은
탑을 쌓을수있었는지 오르지 정 때문에~
어제는 급하게 숙박을 정하느라 방이 허술한
모텔을 진부에서 자면서 후회를했는데 오늘은
시골호텔급으로 숙박을 (아우라지)해서 흡족 하게 잘 잤다.오늘은 정선장날이라서 장구경을 갔다 로미지안가든을 들릴 계획이다.
나이탓인지 여행이 그리 쉽지않게 피료가 빨리온다. 이번여행은 2/3일로 마쳐야겠다.

초등학교때 그림을그리면 교실뒤에 내그림이 걸려 있었다.  나도 사진을 찍고 그림을
그리는게  좋았다.해보고 싶기도 하던차
나이가들어 하는일이 없으니 전문가는이니고
취미로 스케치. 드로잉을 시작한지 한달
시간가는줄 모르고 잡념도 없고  좋았다

오랜만에 초가을날씨다
추석도 지나고  팔당 자하연 공원모지 장모님
산소에  다녀 오던중 양수리 두물머리에 들려서 산책 길을걸었다
나무도 많이 자랐고 조경을 잘 다듬어놔
걷기가 낭만이 있었다
그곳에 정원을 만든다고 공사가 한창이였다
유명한 느티나무. 사진을 촬영하고 마석에
들려서 쌍둥이 해장국으로 늦은점심을 먹고
돌아왔다.

병선동생가족. 6명 우리카족8명 14명이
처음으로 고창 산소방문과  선운사. 해리동호해변그리고 내가 79년출가 수행자로
있었던 백양사 탐방 여행을 했다.
옛날 백양사가 아니고 대가람이 되였으며
지금도 중창 대불사를 하는중이였다
나에게는 고향같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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