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에 마지막 여행지다
한 남자가 자신의 사랑하는 로미 안을위해 만든 공원겸 가든이라고한다
나도 사랑하는 정자를 위해서 여기 모시고 와서 같이 이 공원을 산책했습니다.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해서 만든 사람이에요. 이렇게 입장료 1만원에 이걸 즐기는 사람이나 뭐가 다를까요? 나는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없으면 이게 어떻게 알려지겠습니까? 오는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의 방문객들이 볼 수 있게 만드는 공덕도 크지만은 봐주는 공덕도 역시나 작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