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평창 2박3일여행을 다녀온지 이틀만에
다시 신내동사람들과 설악산 단풍여행을 떠났다. 용소폭포에서 오색까지. 주전골
코스로 내려갔다
인파가 생각보다 많아 제대로 계획된시간보다
많이 걸렸다. 단풍은 이번주가 절정이 아닐까싶다
산채나물로 점심을먹고 송지호하늘다리를
구경했다 다리를건너가 죽도까지 연결을해놨다.바다는역시나 동해다 맑은 물결과 수평선이 속을 후련하게 한다.
ktu클래시하우스 택시연맹연수원에 32평
130000원에 결제를했는데. 정말 넓고 깨끗하고 좋앟다.아야진 갈매기횟집에 픽업을시켜 10명이서 나가서 회로저녁을 먹었다.

























































